1. 서론











남구로/대림에 숨어있는 맛집. 일본식 선술집 야다이입니다.
너무 좋아하는 집이라 아끼고 아끼다가 결국 사진을 다 잃어버린 후에야(핸드폰 분실)
소개를 하게되엇습니다.
제가 가본 일식 술집, 이자카야중에 정말 손에 꼽히는 곳입니다.
2. 본론
메뉴판입니다.

△메뉴판. 최근에 조금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.
▲기본안주. 따끈한 콩나물 국물과 짭짤한 콩
제가, 그리고 제 친구들이 자주 먹는 음식은
"돼지고기 숙주볶음", "모듬초회", "알탕", "오코노미야끼"입니다.
▲알탕
알탕입니다. 알이 푸짐하고 국물이 얼큰합니다. 처음에 나왔을땐 이게 정말 물반 고기반이구나 싶었습니다.
▲모듬초회
모듬초회. 메뉴중에 고가에 속하지만 절대 뒤지지 않는 맛에 양입니다.
▲돼지고기 숙주볶음
돼지고기 숙주볶음은 정말 맛있습니다.
단점이라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요. 원재료를 사장님 혼자서 직접 하나하나 다요리해 주셔서 그렇습니다.
이 요리가 나오면, 어떤 누구랑 가든 요리를 적어도 세젓가락 먹을때까지는 술에 입을 대지 않습니다.
▲한젓가락
3. 결론
다만, 야다이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까요.
위치입니다.
정말 맛있는 집임이 틀림없는데도, 위치가 찾기가 어렵습니다.
저는 이주변에 살아 우연히 가게된 이후로 남구로에서 술을 마시면 꼭 야다이를 갑니다.
▲낮에 본 야다이. 지도는 다음지도
▲밤에는 이렇게 동그란 간판을 세워놓으셨습니다.
▲그리고, 야다이
남구로에 산다면. 그리고 대림에 산다면. 혹은 이 주변에 들를일이 있다면
꼭 한번은 들러야할 술집입니다.
" 존맛 " 이라는 말을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맛입니다.
친구들을 처음 데려갔을때, 어느 누구를 데려갔을 때도 안주를 다먹을때까진 술을 마시지를 않는 곳이니까요.
야다이는. 사랑입니다.
▲마지막으로, 메뉴판 한번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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